21일 식습관의 법칙(2)- 예술 심리검사

천연주스가 주는 정서적 변화를 알기 위해, 예술심리검사를 실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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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5일, 휴롬 도산 사옥에서 예술심리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건강한 몸에는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죠? 건강한 식습관이 유지되면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휴롬은 정서적 변화를 알기 위해 예술심리검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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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가족분들을 위해 휴롬주스 도산대로점 2층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휴롬 천연주스와 채소 머핀들을 준비했는데요, 채소를 먹지 않는 아이들도 냠냠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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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 심리치료 학회 최애나 교수님께서 예술심리검사를 진행해주셨는데요,

가장 먼저 설문지 검사를 통해 자아존중감 그리고 자기혐오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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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행한 HTP검사는 사람, 나무, 집을 그리게 한 후, 그림 분석을 통해 심리를 파악하는 방법인데요,

천연주스를 마시기 전과 21일 간 천연주스를 마신 후의 그림을 비교해 결과를 도출합니다.

어린이들도 연필과 지우개를 준 후 그림을 그리니 재미있게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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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서울대학교병원 이동호 교수님께서 ‘21일 식습관의 법칙’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천연주스가 장내 미생물의 환경을 좋게 만들어 비만 예방과 변비 개선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또한 장내 미생물 중 유익균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신체 밸런스를 올바르게 잡아주고 자신감도 회복할 수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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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1일 동안 섭취하게 될 천연주스를 공개하고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1일 식습관의 법칙’ 캠페인에 사용된 성인용 주스(400ml) 레시피는 케일 240g, 브로콜리 80g, 사과 240g, 레몬 5g이며,

유아용 주스(80ml) 레시피는 당근 55g, 파프리카 30g, 사과 35g입니다. 어린이들은 당근색 주스를 보고 거부감을 가졌지만,

보기완 다르게 달콤한 사과향이 나는 주스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잘 마셨습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21일 식습관의 법칙’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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