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젊은층 겨냥 쇼퍼테인먼트 동참

휴롬, 젊은층 겨냥 쇼퍼테인먼트 동참

CJ오쇼핑 플러스 예능방송 통해 휴롬쁘띠선보여



휴롬쁘띠


[이미지] CJ오쇼핑 플러스 김기리의 욜로X2’를 통해 선보이는 휴롬쁘띠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예능과 쇼핑을 결합한 쇼퍼테인먼트(홈쇼핑+엔터테인먼트)에 동참하며 젊은 고객층 유입 확대에 나선다.


휴롬은 CJ오쇼핑의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의 리얼리티 예능을 통해 휴롬쁘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23일과 30일 개그맨 김기리와 치어리더 김맑음이 등장하는 욜로X2’ 방송을 통해서다. 이 프로그램은 헬스장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접목시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직접 사용한 후기를 알려준다.


휴롬쁘띠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으로 지름 17cm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은 적게 차지하면서도 원액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사이즈는 줄었지만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착즙력으로 350ml 용량의 건강 주스를 만들 수 있다. 또한 AC모터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소형 주거 공간에 적합하다.


휴롬 측은 휴롬쁘띠는 크기는 작으면서 효율성이 높아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1~2인 가구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타겟층인 젊은 시청자가 선호하는 스토리를 통해 휴롬쁘띠의 장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예능 형태의 미디어커머스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오는 23일 밤 12시부터 30분간, 30일은 12 30분부터 30분간 CJ오쇼핑 플러스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보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81128518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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