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겨울 시즌 맞아 '티마스터' 리뉴얼 출시

“티 재료별 최적의 온도와 시간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우려내”

휴롬, 겨울 시즌 맞아 ‘티마스터’ 리뉴얼 출시

스마트한 티포트 기능 · 프리미엄 소재 유지하되 가성비 높여





티마스터


휴롬이 새롭게 선보이는 ‘휴롬 티마스터’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겨울 시즌을 맞아 따뜻한 차(茶)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전기 티포트 ‘휴롬 티마스터’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휴롬은 건강한 홈 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말 휴롬 티마스터를 선보인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티마스터는 재료에 따라 버튼만 누르면 최적의 시간과 온도로 우려내는 티포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되, 가성비를 높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휴롬 티마스터는 잎차/꽃차, 과일차, 한방차/약탕 세 가지 티 프로그램이 세팅되어 있어 재료의 맛과 향, 영양, 농도가 최적화된 차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차 추출 모드와 함께 보온, 쾌속가열까지 총 다섯 가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잎차/꽃차 모드는 녹차, 블랙티, 허브차 종류에 적합한 모드로 80℃의 온도를 5분 동안 유지해 차의 맛과 영양을 우려낸다. 과일차 모드는 90℃의 온도로 10분 동안 과일과 잎차를 블렌딩해차의 풍미를 자아낸다. 한방차/약탕 모드는 100℃에서 한 시간 동안 약재의 영양을 진하게 우려내 체내 영양흡수율을 높였다.


그리고 차가 완성된 후에는 자동보온 모드로 전환되어 최대 2시간 동안 70℃로 따뜻하게 유지해 차를 다 마실 때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쾌속가열 모드를 사용하면 물이나 차를 100℃로 끓일 수도 있다. 오토 메모리 시스템을 적용해 작동 중 본체를 들어올렸다 놓아도 작동 중이던 모드가 그대로 유지된다.


휴롬 티마스터는 소재에 있어서도 각 구성품별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재질을 채택했다. 독일 Schott-DURAN®의 내열유리는 냉열 온도차 150℃에 견뎌 파열 위험 없이 안전하다. 영국 스트릭스사의 온도 조절기는 3중막으로 건조 연소를 방지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및 발열판에는 한국 포스코 스테인레스스틸304를 사용하는 등 위생, 안전성, 내구성을 고려한 최상급 소재를 적용했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손잡이에는 3중 단열 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화상, 데임을 방지하며, 45초간 건조 연소 시 자동으로 전기가 차단되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롬은 오는 2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새로워진 티마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방송은 오후 2시부터 70분간 진행되며, 가격은 정가 12만9천원, 홈쇼핑 최종 혜택가는 11만9천원이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이번에 리뉴얼한 휴롬 티마스터는 스마트한 티포트 기능과 프리미엄 소재로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되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건강 티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올 겨울 가정에서 최적의 온도와 시간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우려낸 티로 건강 관리를 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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