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겨울학기 문화센터 식습관 교육 ‘휴니콘의 자연학교’실시

스토리가 있는 오감체험으로 채소, 과일 섭취 중요성 전파

휴롬, 겨울학기 문화센터 식습관 교육

‘휴니콘의 자연학교’실시





휴니콘의자연학교_이미지


▲ 휴롬의 어린이 식습관 개선 교육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스토리텔링 방식의 오감체험 교육으로 어린이의 편식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전파에 나선다.


휴롬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습관 교육 ‘휴니콘의 자연학교’ 겨울학기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의 이번 겨울학기 강좌는 ‘신나는 놀이교실’과 ‘신나는 요리교실’ 두 강좌로 5~7세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휴롬의 건강 수호 캐릭터인 ‘휴니콘’과 함께 채소, 과일을 직접 만지고 맛보고 놀이하며 채소, 과일에 대한 친밀도를 높인다.


‘신나는 놀이교실’은 퍼포먼스 놀이교육을 통해 재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력을 높이는 강좌다. 게임을 통해 땅에서 자라는 비트와 나무에서 자라는 사과 모형을 수확하며 비트와 사과의 효능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비트, 사과로 천연주스를 직접 만들어 보며 채소, 과일을 함께 섭취하는 방법을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예정이다.


‘신나는 요리교실’ 강좌는 아이들이 채소, 과일을 직접 만져보고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 과일에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호박즙을 재료로 한 아이스크림 모양 쿠키와 귤로 주스를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


겨울학기 강좌는 홈플러스 분당오리점, 북수원점, 월드컵점, 신도림점, 의정부점, 금천점, 서울남현점, 부천상동점, 목동점, 가양점, 영등포점, 서울상봉점, 강서점, 부천소사점, 합정점, 병점점, 인천논현점, 화성동탄점, 시흥점, 파주운정점에서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영등포점, 경기점, 인천점, 하남점에서 진행된다. 강좌 참여는 각 지점 문화센터를 통해 현장접수 혹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나는 놀이교실’ 정원은 어린이와 학부모 두 명이 짝을 이뤄 총 20팀을, ‘신나는 요리교실’은 10팀을 모집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자체 제작한 식습관교육 동화책 ‘감귤눈’을 제공하고, ‘휴니콘의 자연학교’ SNS 채널에 댓글과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휴휴레인저 망토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휴롬은 식습관 교육의 일환으로 도시의 가족을 지역 농가와 연결해 농촌 체험을 진행하는 도농교류형 체험학습 ‘자연체험 가족여행 다같이 냠냠’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가을을 맞이한 체험은 오는 21일과 11월 4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오감도토리 마을에서 진행한다.


참가 가족은 미니당근 등 제철 농산물을 수확하고 쿠킹 클래스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일, 채소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영양교육을 비롯해 제기차기, 손수건 탁본 만들기, 마을 투어 등 농촌문화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휴롬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uromblo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지난해부터 농식품부, 유통업체와 손잡고 어린이 식생활 교육 강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 학기마다 새로운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있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식습관 교육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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