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블라썸, CJ오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 24일 론칭 방송서 선보여

휴롬 블라썸, CJ오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 24일 론칭

방송인 강주은이 써보고 선택한 첫 번째 제품 …“가족 건강을 위해 휴롬하세요”





‘New 휴롬 블라썸’ 원액기

▲ ‘New 휴롬 블라썸’ 원액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최우선하는 주부들을 위해 휴롬과 CJ오쇼핑이 손을 맞잡았다.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은 자사 원액기 ‘New 휴롬 블라썸’을 CJ오쇼핑 ‘강주은의 굿라이프’ 론칭 방송 제품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 CJ오쇼핑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강주은의 굿라이프’는 방송인 강주은이 평소 직접 사용해보고 확신이 드는 리빙 제품만을 엄선해 진행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정의 건강한 생활과 여유, 행복이라는 가치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주로 하여 가족의 삶을 디자인하는 주부들의 취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강주은은 좋은 리빙 아이템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제품의 역사와 배경, 즉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공감하거나 생활에 알맞은 것을 선택한다”며 “특히 우리 가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지, 행복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강주은이 선택한 첫 번째 제품은 New 휴롬 블라썸이다. 강주은은 “채소와 과일이라는 건강한 재료를 자연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만들어 인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휴롬의 아이덴티티가 와 닿아 론칭 제품으로 낙점했다”며 “평소 가족들이 바빠 매일 아침, 휴롬으로 각자의 취향에 맞는 건강 주스를 해주는데 맛과 영양 면에서 모두 만족스럽다. 가족 건강을 위한 나만의 주스 레시피는 방송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휴롬 원액기는 그 동안 가족 건강을 우선시하는 주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아왔다. 지난달 휴롬과 컨슈머인사이트가 조사한 소비자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자녀, 남편 등 가족 건강을 챙기기 위해 원액기를 구입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번에 선보일 New 휴롬 블라썸은 파스텔핑크, 파스텔블루, 실버 등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주방을 보다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기존 블라썸 제품에서 색상과 로고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됐다. New 휴롬 블라썸은 지난달 23일 CJ오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판매 목표량의 120%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제품가는 37만9000원으로 최대 할인액을 적용하면 33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직접 만든 주스를 휴대할 수 있는 휴롬주스 파우치 60매를 사은픔으로 증정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가족 건강을 위해 휴롬을 꾸준히 사용해온 강주은씨가 꼼꼼히 따져보고 추천하는 첫 번째 제품으로 휴롬 원액기가 선정돼 고무적”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주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의 건강을 위한 주스 문화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오는 24일 8시 20분부터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보기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62111063492465&outlink=1&ref=http%3A%2F%2Fgw.hurom.com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