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백화점∙대형마트서 여름학기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실시

휴롬, 백화점∙대형마트서

여름학기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실시





휴롬의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이미지


휴롬의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오는 여름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백화점,아울렛, 대형마트 문화센터를 통해 어린이의 편식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전파에 나선다.


휴롬은 6~8월까지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및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학기 ‘채소, 과일을 통한 어린이 식생활 개선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의 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제철 과일과 채소를 활용한 식생활교육으로 총 8회로 구성된 정규강좌와 일일특강 프로그램 두 개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정규강좌는 주1회 쿠킹클래스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동 요리 전문가와 함께 토마토, 옥수수, 가지 등 아이들이 편식하는 채소를 주재료로 건강주스와 영양간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은 매주 목요일, 미아점은 매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신세계백화점은 의정부점에서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일일특강은 휴롬의 건강 수호 캐릭터인 ‘휴니콘’이 등장하는 식생활교육으로 연령대에 따른 두 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만 3~4세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요리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채소, 과일을 직접 만져보고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 과일에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만 5~7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교실’ 강좌는 휴롬의 건강 수호 캐릭터인 ‘휴니콘’이 등장해 편식의 위험성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인다. 또한 오이 등 제철 채소, 과일을 찾고 수확하는 놀이와 함께 그 재료로 천연주스를 직접 만들어 보며 채소, 과일에 대한 친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일일특강 강좌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마산점, 센텀시티점과 현대백화점 가든파이브점, 홈플러스 화성동탄점, NC백화점 불광점, 뉴코아아울렛 광명점, 강남점, 평촌점 및 2001아울렛 철산점에서 실시한다. 강좌 참여는 각 지점 문화센터를 통해 현장접수 혹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휴롬 김재원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유통업체 문화센터를 통해 선보인 어린이 식생활 교육 강좌가 호평을 받으며 여름학기에는 정규편성을 늘리고 아울렛까지 범위를 확장해 접근성을 높였다”며 “많은 분들이 무더운 여름철 쇼핑몰 피서도 즐기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식생활 교육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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