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유튜브 채널 ‘휴니콘’ 통해 어린이 식습관 교육 콘텐츠 선보여

휴롬, 유튜브 채널 휴니콘통해 어린이 식습관 교육 콘텐츠 선보여

인형극, 동화책 등 눈높이 맞춘 콘텐츠 눈길


휴니콘

▲휴니콘 유튜브 채널()과 동화책()




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자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식습관 개선 교육 콘텐츠를 확대 전파한다.

 

휴롬은 캐릭터 이름과 동일한 휴니콘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휴니콘휴휴친구들은 어린이들이 과일, 채소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휴롬이 개발한 캐릭터다.

휴휴친구들은 토마토, 당근, 감귤, 브로콜리, 블루베리, 포도를 형상화해 만든 과일, 채소 요정이고, 이 요정들이 모여 탄생한 신비한 유니콘이 휴니콘이다.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건강을 지켜주는 수호신 콘셉트다.

 

유튜브 휴니콘 채널에 올라오는 콘텐츠는 크게 휴니콘의 자연학교’, ‘휴니콘이 간다’, ‘휴니콘의 일상등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휴니콘의 자연학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이야기 형태의 콘텐츠로 과일, 채소를 소재로 한 인형극, 구연동화, 레시피, 소품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재료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력을 높였다. ‘휴니콘이 간다는 휴니콘이 주요 지역 놀이터나 공원을 방문해 게릴라성으로 식습관 교육을 펼치는 현장의 모습을 담았으며,

 ‘휴니콘의 일상은 휴니콘이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간단한 영상이다.

 

휴롬은 이같이 휴니콘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교육용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과일채소 섭취의 중요성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자연스럽게 확대 전파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휴롬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감귤 눈이라는 제목의 식습관 개선 교육용 동화책을 발간한다. 동화책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전국 350개 어린이집과 20개 유치원에 무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휴롬이 어린이 식습관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3~5세에 형성된 식습관이 아이의 평생 식습관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유튜브 영상이나 동화책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과일, 채소 섭취의 중요성을 보다 흥미롭고 친숙하게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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