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8월부터 일반인 대상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 운영

 

 

 

휴롬이 오는 8월부터 휴롬인재개발원에서 일반인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휴롬인재개발원은 지리산 자락 동의보감촌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잡은 친환경 힐링 안식처다.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은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장 김현준교수가 개발한 체류시설 힐링 프로그램으로 초석잠을 이용한 두뇌건강 주스 만들기, 브레인 피트니스, 두뇌건강 화장품 만들기, 와인과 건강, 두뇌건강 도시락 만들기, 숲길 걷기, 약초 차와 온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두뇌에 적절한 스트레스와 휴식 공급을 통해 뇌에 유입되는 산소의 증가, 뇌신경영양인자(BDNF) 농도의 증가, 뇌파활동의 균형 및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감형성, 운동, 휴식, 회복, 신경계 및 호르몬 균형, 융복합(운동+영양+기구)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명확성·창의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는게 휴롬의 설명이다.

 
휴롬인재개발원 김동환 원장은 "휴롬인재개발원은 친환경 힐링 복합공간에 걸맞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구축해 방문자들의 힐링안식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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