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휴롬인재개발원, 두뇌 건강하게 힐링한다

 

 

 

경상남도의 힐링 항노화 서비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에서 체류시설 힐링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이 22일부터 이틀 간 경남대학교 교수 및 휴롬인재개발원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산청군 금서면 휴롬인재개발원에서 시범 운영됐다.

 

 개발원의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은 두뇌에 적절한 스트레스와 힐링을 통한 회복, 발달을 목표로 뇌에 유입되는 산소의 증가, 뇌신경영양인자 (BDNF) 농도의 증가, 뇌파활동의 균형 및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오감형성·운동·휴식·회복·신경계 및 호르몬 균형과 프로그램의 융복합(운동+영양+기구)으로 기억력·명확성·창의력을 증가시키는 전략으로 운영되며, 초석잠을 이용한 두뇌건강 주스 만들기, 브레인피트니스, 두뇌건강 화장품 만들기, 와인과 건강, 두뇌건강 도시락 만들기, 숲길 걷기, 약초 차와 온열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휴롬 인재개발원에서는 두뇌건강 힐링 프로그램의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한 점을 보완 발전시켜 휴롬인재개발원의 대표적인 힐링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며, 두뇌건강 힐링프로그램, 동의보감 힐링캠프, 휴롬 힐링캠프 등 3종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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