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 건강주스 문화 확산에 힘써… 휴롬주스 카페 오픈

 

 

휴롬주스카페가 신촌 세브란스 병원 내 매장을 오픈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에 위치한 휴롬주스카페는 병원 내 상주하는 임직원 및 환자∙보호자들에게 건강한 주스 문화를 알리게 됐다.


신촌 세브란스점에는 다른 지점에서는 볼 수 없는 ‘선물세트’와 ‘오늘의 주스’가 추가됐다. 외부 방문객이 병원 내에서 선물용 음료를 많이 찾는다는 점을 착안해 추가된 메뉴이다. 


선물세트는 휴롬주스(280ml) 5개로 구성돼 다양한 주스를 고루 담아 선물 할 수 있다. 오늘의 주스는 대용량(1L) 휴롬주스와 휴롬녹즙으로 임직원 및 병실 내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누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휴롬팜 박정률 대표는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상주하는 임직원이나 환자, 보호자들은 그 누구보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 영양학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휴롬주스와 휴롬녹즙에 대한 니즈가 많다”며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병원으로서 국민 건강 증진에 힘써온 세브란스병원에 저속착즙주스 전문점인 휴롬주스카페가 입점한 것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며, 향후 병원과 같은 특수매장을 추가 개설해 건강 및 기능성 주스 문화를 널리 전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8번째 직영점인 신촌 세브란스점에서는 올해 말까지 병원 임직원 20% 할인행사와 더불어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 선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