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고객서비스본부 이유진 대리, 공정위원장 표창 수상

 

 

 

주방가전 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은 자사 고객서비스본부의 이유진 대리가 '제20회 소비자의 날' 기념 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96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매해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올해는 '소비자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관에서 열렸다.

이 대리는 소비자 권익증진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유진 대리는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 교육총괄 담당자로서 CS교육체계를 강화하고, 기존의 단순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블랙컨슈머 대응 프로세스 구축 등 체계적인 VOC 운영 시스템을 표준화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를 포함한 각종 대외활동을 통해 소비자 정책 협력 파트너 역할을 수행했다.

이 자리에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한견표 한국소비자원장 등 인사가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정부포상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대상 기업?개인을 포함해 약 400여명이 수상자와 기념식을 함께 축하했다.

이 대리는 "휴롬을 대표해 이번 소비자의 날 행사에서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표창은 평소 CS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회사의 지원이 컸기 때문이며, 앞으로 휴롬에 수준 높은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가 자리잡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휴롬은 지난 9월 소비자중심경영 강화를 위해 CCM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소비자중심경영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아 소비자 권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소비자 관점으로 개선하여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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