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밀라노 엑스포서 시음행사…세계인 극찬

 

 

휴롬이 밀라노 엑스포에서 휴롬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해 세계인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8일과 19일 양 일간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에서 열린 시음행사에는 휴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착즙한 휴롬주스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직접 착즙한 휴롬주스를 제공했다. 이탈리아 현지의 신선한 채소, 과일 재료로 만든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는 청포도 애플민트 주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현장에서는 약 1만여명의 세계 각국 관람객들이 시음행사에 참여했다. 기존에 마시던 주스와는 확연히 다른 맛에 매료됐다. 특히, 휴롬의 독자적인 기술 원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휴롬 유럽∙러시아팀 강태훈 차장은 “이번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한식 열풍과 더불어 유럽 전역에 휴롬주스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밀라노 행사를 계기로 유럽 현지화 전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2015 밀라노 엑스포는 ‘지구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를 주제로 전 세계의 전문가, 예술가, 사업가, 연구원,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국제적인 행사로서 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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