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B2B로 `주스 영역` 넓힌다

 

 

휴롬이 ‘휴롬주스’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휴롬(대표 김재원)은 프랜차이즈 카페 등에서 사용가능한 전문가용 모델을 이달 말 출시하고 B2B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휴롬은 카페, 병원, 뷔페, 호텔 등지에 업소용 휴롬 주서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휴롬은 자사 주서기로 착즙한 주스를 파는 카페 휴롬팜 5곳을 직접 운영 중이다. 하지만 휴롬팜 매장을 늘리는 것보다 브랜드 카페, 병원 등에 B2B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지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휴롬팜은 국내 4곳, 해외에는 중국 11곳, 베트남 1곳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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